한국예술종합학교 방송영상과 졸업상영회

한국예술종합학교 방송영상과 졸업상영회 한국예술종합학교 방송영상과 제22회 졸업영화제
👥 마주한 얼굴들 👥
🗓️ 2026.02.13 - 02.15
🔗 티켓 예매 오픈🎟️예매링크확인!👇

DAY3 스틸 공개합니다 ✨제21회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방송영상과 졸업상영회 ’그럼에도 기어이 새어나가는,‘
26/02/2025

DAY3 스틸 공개합니다 ✨

제21회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방송영상과 졸업상영회 ’그럼에도 기어이 새어나가는,‘

📍시나리오 졸업작품집 안내 📖제21회 방송영상과 졸업상영회 ‘그럼에도 기어이 새어나가는,’ 드라마 극본 전공생들의 시나리오가 이제 곧 찾아옵니다! 🤓길민서 , 홍주희 프로필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
25/02/2025

📍시나리오 졸업작품집 안내 📖

제21회 방송영상과 졸업상영회 ‘그럼에도 기어이 새어나가는,’ 드라마 극본 전공생들의 시나리오가 이제 곧 찾아옵니다! 🤓

길민서 ,
홍주희

프로필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

DAY2 현장 스틸 공개합니다 ✨02.21-02.23 CGV 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에서 만나요!🫶 #한예종  #한국예술종합학교  #방영과  #방송영상과    #그럼에도기어이새어나가는
22/02/2025

DAY2 현장 스틸 공개합니다 ✨

02.21-02.23 CGV 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에서 만나요!🫶
#한예종 #한국예술종합학교 #방영과 #방송영상과 #그럼에도기어이새어나가는

DAY2 현장 스틸 공개합니다 🎬
22/02/2025

DAY2 현장 스틸 공개합니다 🎬

🚘 오시는 길 및 주차 안내 🚟2월 21일(금)부터 제21회 방송영상과 졸업상영회가 시작됩니다!2025.02.21(금)-23(일) CGV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 10층에서 만나요 💫 #한예종  #한국예술종합학교  #방송...
20/02/2025

🚘 오시는 길 및 주차 안내 🚟

2월 21일(금)부터 제21회 방송영상과 졸업상영회가 시작됩니다!

2025.02.21(금)-23(일) CGV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 10층에서 만나요 💫

#한예종 #한국예술종합학교 #방송영상과 #방영과 #그럼에도기어이새어나가는,

02.22(토)에 진행될 섹션1 예약이 모두 마감되었습니다!현재 구글폼 오류로 02.21(금)도 섹션1이 마감되었다고 뜨지만 해당 날짜는 아직 예약 가능합니다! 마감되는 섹션은 가급적 빠르게 공지 드리겠습니다. 혼란...
20/02/2025

02.22(토)에 진행될 섹션1 예약이 모두 마감되었습니다!
현재 구글폼 오류로 02.21(금)도 섹션1이 마감되었다고 뜨지만 해당 날짜는 아직 예약 가능합니다! 마감되는 섹션은 가급적 빠르게 공지 드리겠습니다. 혼란을 드려 죄송합니다🙏

02.21-02.23 CGV 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에서 만나요!🫶
#한예종 #한국예술종합학교 #방영과 #방송영상과 #그럼에도기어이새어나가는,

✨그럼에도 기어이 새어나가는,✨_제21회 한예종 방송영상과 졸업상영회 상영시간표와 예매 안내🙌2025.02.21~23 CGV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에서 만나요🫶🎟️예매링크: 프로필에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한예종  #...
18/02/2025

✨그럼에도 기어이 새어나가는,✨
_
제21회 한예종 방송영상과 졸업상영회 상영시간표와 예매 안내🙌

2025.02.21~23 CGV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에서 만나요🫶

🎟️예매링크: 프로필에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한예종 #한국예술종합학교 #방송영상과 #그럼에도기어이새어나가는,

🎟️온라인 예매 안내🎟️⏰2월 14일(금) 14시 부터 온라인 예매가 시작됩니다!예매링크는 인스타, 페이스북 프로필을 확인해주세요🙌 2025.02.21(금)-23(일) CGV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에서 만나요💫 #한예종...
13/02/2025

🎟️온라인 예매 안내🎟️

⏰2월 14일(금) 14시 부터 온라인 예매가 시작됩니다!

예매링크는 인스타, 페이스북 프로필을 확인해주세요🙌

2025.02.21(금)-23(일) CGV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에서 만나요💫

#한예종 #한국예술종합학교 #방송영상과 #방영과 #그럼에도기어이새어나가는,

섹션 1.  연출 : 이채연(예술사/2020)장르 : 다큐멘터리러닝타임 : 30min상영일정 : 02.21(금) 16:00/ 02.22(토) 14:00 *GV시놉시스ㅣ2010년, 나는 홀로 시드니에 가게 된다. 아무...
13/02/2025

섹션 1.


연출 : 이채연(예술사/2020)
장르 : 다큐멘터리
러닝타임 : 30min
상영일정 : 02.21(금) 16:00/ 02.22(토) 14:00 *GV

시놉시스ㅣ
2010년, 나는 홀로 시드니에 가게 된다. 아무도 없는 곳에서 받은 학대로 인해 내가 만들어가던 세상은 무너졌다.
신뢰라는 것, 어른이라는 것, 믿을 만한 존재라는 것. 이 모든 개념이 붕괴된 채 한국으로 갑작스럽게 돌아왔다.

나는 인간답지 않기 위해 필사적이다. 인간은 늦더라도 반드시 나를 찌르러 온다.
인간이고 싶지 않은 마음과, 인간들 사이에서 살아가야 한다는 것.
그리고 결국 나도 인간이라는 이 모순 사이에서 나는 계속 맴돈다.

나의 세상이 무너지고 난 뒤,
‘믿을 만한 존재’에 대한 시선을 정지한 것, 묵묵한 것으로 옮기게 된다.

이 이야기는 소화전이 되고 싶은 여자의 이야기다.
이 여자는 왜 소화전이 되고 싶을까.

연락처ㅣ


#한예종 #한국예술종합학교 #방송영상과 #방영과 #그럼에도기어이새어나가는,

섹션 2. 연출 : 최범규 (예술사/2020)장르 : 미스테리, 드라마러닝타임 : 18min상영일정 : 02.22(토) 19:05 *GV / 02.23(일) 13:20시놉시스ㅣ로드킬 청소부로 일하고 있는 정숙은 고속...
13/02/2025

섹션 2.


연출 : 최범규 (예술사/2020)
장르 : 미스테리, 드라마
러닝타임 : 18min
상영일정 : 02.22(토) 19:05 *GV / 02.23(일) 13:20

시놉시스ㅣ
로드킬 청소부로 일하고 있는 정숙은 고속도로 졸음쉼터에서 묵묵히 포대자루에 무언가를 담는다. 바닥에는 피가 떨어지고, 포대 안에는 동물의 사체가 들어 있다. 주변을 정리한 후, 그녀는 아무 말 없이 차에 올라 고속도로를 달린다.

트렁크에 실린 사체를 처리하기 위해 쓰레기장으로 향하던 중, 목포에서 새들이 무더기로 떨어지고 있다는 전화를 받는다.

쓰레기장에서는 전남편 최씨가 일하고 있다. 정숙은 별말 없이 사체를 건네고, 두 사람은 묵묵히 각자의 일을 한다. 그러나 곧 아들의 죽음을 둘러싼 말다툼이 시작되고, 정숙은 아들이 추락했을 때 자신이 손을 뻗지 못했다는 죄책감을 내비친다.

목포로 가는 길에서 정숙은 휴게소에 들른다. 그곳에서 버스를 놓쳤다며 차를 태워달라는 젊은 여자, 미지를 만나게 된다. 두 사람은 어딘가 묘하게 이어지는 대화를 나누며 길을 나서지만, 달리던 중 갑자기 미지는 차를 세워달라고 한다.

미지를 내려주고 다시 길을 재촉하던 정숙. 마침내 목포에 도착하는 순간, 새 한 마리가 차 앞 유리에 부딪힌다. 유리가 산산조각난다.

기획의도ㅣ
은 우리가 서로에게 전하는 위로는 대체 무슨 의미가 있는가를 이야기합니다. 희망 따위의 신화는 존재하지 않음을 이야기합니다.

그럼에도 이 영화를 보며 사람들이 서로에게 위로를 느끼고, 위로를 전하길 바랍니다. 위로와 희망에 대한 사유가, 제가 영화를 하게 만드는 이유이자 이 영화가 말하고자 하는 것이지 않을까 하고 감히 이야기 해봅니다.

그래서 이 영화는 위로와 희망은 존재하지 않음을 이야기 함으로서 그것은 대체 무엇인가를 고민하게 만드는 이야기였으면 합니다.

최대한 긴 컷들의 호흡과 4:3의 화면비, 그리고 흑백의 색을 선택하였습니다. 지금 보고 있는 것이 ‘영화’ 임을 인지하는 감각을 안겨주고 싶어, 이러한 방식을 택하게 되었습니다.

잠시 주인공의 감정에서 빠져나와 제 3자의 입장에서 주인공을 바라보기도 하고, 검은 화면과 고요한 정적 속에서 영화를 따라가다 잠시 보는 것을 멈추고 생각도 정리해보고, 익숙하지 않은 화면으로 인해 불편한 의자를 느끼는 경험을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 영화를 보는 모든 이들이 이 영화를 모두 다 다르게 해석했으면 좋겠습니다.

연락처ㅣ
[email protected]

#한예종 #한국예술종합학교 #방송영상과 #방영과 #그럼에도기어이새어나가는,

섹션 6.연출 : 윤세훈 (전문사/2021)장르 : 다큐멘터리러닝타임 : 134min상영일정 : 02.22(토) 11:30 시놉시스ㅣ2022년 10월 이태원 핼러윈 이후, 주저하고 흔들리면서도 각자의 방식으로 참사를...
13/02/2025

섹션 6.


연출 : 윤세훈 (전문사/2021)
장르 : 다큐멘터리
러닝타임 : 134min
상영일정 : 02.22(토) 11:30

시놉시스ㅣ
2022년 10월 이태원 핼러윈 이후, 주저하고 흔들리면서도 각자의 방식으로 참사를 애도하(려)는 사람들의 이야기. 이태원역 1번 출구에서 뻗어나가는 활동과 이를 둘러싼 질문이 경계가 애매한 3부로 구성되며 계속해서 다시 쓰인다. 이들을 영상으로 기록하던 세훈 역시 함께 배회하다가 자신의 자리가 없음을 발견하게 된다. 

덕지덕지 붙은 포스트잇처럼 엮이는 이야기들이 서로를 보완하기도, 때론 전체를 부정하며 어디론가 숨어버린다. 갑자기 새어나온다. 멈춘다. 움직인다. 지운다. 쓴다. 떨어진다. 매달린다. 쳐다본다. 붙잡으며붙들린다. 위태롭게 버틴다. 당긴다. 사라진다. 생겨난다. 화면이 번쩍인다. 빛이 튀어나간다. 각각의 시간이 폴댄스와 함께 스크린 안팎에서 뒤죽박죽 교차하는 1인칭 저널리즘 에세이필름.

기획의도ㅣ
죽음에 머무르면서 찾은 윤리는 거듭되는 질문들을 일상과 분리하지 않고 그에 기반하여 살아가는 것이었다. 구경꾼에서 시작하여 나의 위치, 나의 당사자성을 만들어가면 되는 것이라 머리로, 즉 쉽게 짐작했다. 그렇게 나는 오만함을 휘두르며 망가져갔다. 버거웠다. 애도의 대상과 주체가 가까워지는 느낌을 받았다. 스스로를 애도하고 싶어질 때도 있었다. 무서웠다.

내가 자초한 의무는 이미지나 이야기가 과잉되어 개연과 인과가 깎일지라도 질문을 멈추지 않고 밀고 나가는 것이었다. 추락과 도약의 반복 속에서 그 질문들을 버텨내는 시간이 지금도 멈추지 않고 있다. 내가 할 수 있는 건 애도작업 주위 혹은 뒤에서 대체로 흔들리고 있는 위태로운 자의식을 드러내는 것이 전부였다. 그 깨달음과 단념 그리고 체념과 좌절을 겪어내는 과정과 그 안에서 목격하거나 느껴온 것들, 이름없는 감정 혹은 지루함이나 지겨움까지 담아내는 구성을 만들기 위해 애써보았다. 나는 내가 살아온/만나온 시간을 스크린 안팎에 재구성하는 것 외에 할 수 있는 게 없다.

주위나 뒤에 자리를 잡지 못한 나의 이태원참사. 참사가 통과하고 있는 나의 시간이 무너진 집 안팎에 뒤죽박죽 쌓인다. 애도가 무엇인지 물으며 애도를 수행하는 영화를 만들겠다는 목표는 자만이었다는 걸 진작 깨달았다. 그럼에도 삭제된 질문의 자리를 공백으로 두지 않고 다시 채워가봤다. 애도라는 이름으로 어떤 이야기를 (다르게) 써 내려갈 수 있을까. 나는, 우리는 어떤 애도의 자리가 필요한가. 애도가 무엇인지 상관없어졌다. 엗오앧오. 

연락처

[email protected]

#한예종 #한국예술종합학교 #방송영상과 #방영과 #그럼에도기어이새어나가는,

섹션 5.연출: 김예찬 (예술사/2018)장르 : 로드무비, 동물, 장르가 김예찬러닝타임 : 65min상영일정 : 02.21(금) 17:30 / 02.23(일) 14:38 *GV시놉시스ㅣ“나는 얘기할 수 있을까?”갑...
13/02/2025

섹션 5.


연출: 김예찬 (예술사/2018)
장르 : 로드무비, 동물, 장르가 김예찬
러닝타임 : 65min
상영일정 : 02.21(금) 17:30 / 02.23(일) 14:38 *GV

시놉시스ㅣ
“나는 얘기할 수 있을까?”
갑자기 졸업작품으로 돌고래 다큐에 도전하겠다는 방송영상과 김예찬. 돌고래를 찾으러 갔던 김예찬은 무엇을 찾아 돌아왔을까?
돌고래 다큐 2년, 동물 다큐 5년, 한예종 7년, 카메라를 들게 된 15년의 김예찬의 궤적을 따라가는 다큐멘터리.

기획의도ㅣ
갑자기 돌고래 다큐?
방송영상과에 5년 만에 선보이는 작품, 불현듯 저는 돌고래를 포함해 서로 다른 동물의 궤적을 쫓았습니다. 그런 제 앞에 자꾸만 사람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여러 첨예한 이슈를 지나며 졸업작품의 갈피를 잡지 못했던 저는 2년의 제작 기간 동안 많은 분들에게 들어온 ‘졸업작품 이전 감독 김예찬만의 작품세계’가 사라진 원인을 찾아 나섭니다. 기존 작품 대비 기대와 우려를 함께 받아야 했던 졸업작품(일명 ‘돌고래 다큐 프로젝트’),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이었을까요?

빙글빙글, 정면돌파
일련의 과정을 거쳐 ‘얘기하지 못하는 것을 얘기하는’ 작품을 준비했던 저였지만, 졸업작품은 자꾸만 추상적이고 진전 없이 공회전하는 상태를 반복했습니다. 심사 전날 추가 학기 작업 연장을 두고 지도교수님과 면담하는 과정에서, 졸업작품이 가진 문제가 더 이상 시간과 노력의 문제는 아니라고 판단했습니다. 결단의 문제였습니다.

인간의 결정 속 말이 없는, 말을 잃은
‘나’라는 주어를 포함하지 않고 시작했던 졸업작품은 끝내 ‘나’라는 주어를 다시 찾아 돌아왔습니다. 동물 다큐 제작 과정에서 마음속 깊이 묻어둔 상처의 기억을 다시 마주한 저는 그동안 말하기를 망설였던 여러 첨예한 이슈를 정면돌파 해보기로 합니다.
졸업작품 이후의 이야기는 (어떻게) 쓰여질 수 있을까요? 15년 전 이 분야를 꿈꾸며 처음 카메라를 들었던 저와 2025년 관련 전공으로 대학 졸업을 앞둔 현재의 저 사이, 수많은 궤적 속 가져온 여러 고민을 엮어봤습니다.

연락처ㅣ
[email protected]

#한예종 #한국예술종합학교 #방송영상과 #방영과 #그럼에도기어이새어나가는,

Address

화랑로32길 146/37
Seongbuk District
02789

Alerts

Be the first to know and let us send you an email when 한국예술종합학교 방송영상과 졸업상영회 posts news and promotions.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used for any other purpose, and you can unsubscribe at any time.

Share

Category